SPEAKERS



SPECIAL SESSION 1.  5/25(수) 10:30 ~ 11:00 (30")

이종민 그룹장

SK텔레콤

5G x AI 시대의 주요기술 및 응용사례

5G, AI 기반으로 산업의 변화속도는 더욱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본 강연에서는 이와 같이 급변하는 환경에서, SK텔레콤이 준비하고 있는 5G, AI 관련 주요 기술을 소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확산되고 실현될 서비스에 대하여 소개하고자 합니다.

SPECIAL SESSION 2.  5/25(수) 11:00 ~ 11:30 (30")

이현규 PM/단장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인공지능·데이터PM/인공지능사업단

국내외 차세대 인공지능 연구개발 동향

최근 인공지능의 연구개발은 범용화를 통해 인간수준의 지적 수준을 지향하는 차세대 AI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그 접근 방법으로는 딥러닝의 한계 극복 (소량의 학습용 데이터 활용, 인공지능 기술의 적용 범위 확대, 추론과 함께 시행착오에 대한 학습 병행)이라는 학습 알고리즘의 효율화 방향과 초거대 모델과 무한한 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초모델(Foundation Models) 활용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본 발표에서는 국내외에서 진행되고 있는 차세대 인공지능 관련 연구개발 현황과 정책방향에 대해 살펴본다.

SPECIAL SESSION 3.  5/26(목) 10:30 ~ 11:00 (30")

김성진 교수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융합학부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 - 뉴럴넷에서 퀀텀지능까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점점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복잡도 부분은 지수적으로 증가하여 이제는 클라우드 백엔드에서는 최대 수천억에서 수조 개의 가중치가 필요한 단계로 발전했으며 에너지 사용량도 이에 따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런 발전 속도를 볼 때 10년 이후에도 기존의 전통 컴퓨팅으로 인공지능 부분에 대한 처리가 가능할지 의문이다. 희망적인 것은 퀀텀 컴퓨팅 기술의 발전으로 컴퓨팅 하드웨어의 복잡도를 대폭 줄이면서도 에너지 사용량을 극소로 운영할 수 있는 처리가 가능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지만 퀀텀 컴퓨팅만을 이용한 처리로는 현대의 모든 컴퓨팅을 알고리즘을 다 처리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이에 대한 한 가지 주요 해결책으로 전통 컴퓨팅과 퀀텀 컴퓨팅 방식의 융합 처리가 대두되고 있다. 이번 톡에서는 인공지능의 역사를 회고하면서 퀀텀지능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현재 인공지능의 복잡도와 에너지 사용 한계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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